스포츠송기성
메이저리그 LA다저스의 김혜성 선수가 시범경기 첫 안타를 신고했습니다.
김혜성은 미국 애리조나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의 시범경기에 4회 대타로 출전해 상대 투수의 시속 156km 빠른 공을 받아쳐 1루쪽 내야 안타를 때려냈습니다.
6회 볼넷을 골라낸 김혜성은 2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고, 수비에서는 유격수와 중견수를 차례로 소화했습니다.
경기에선 다저스가 8회 5점을 내며 8대3으로 승리해 시범경기 3연패 끝에 첫 승리를 거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