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이명노 김혜성, 마지막 시범경기 2타수 무안타 침묵‥타율 0.207로 마감 김혜성, 마지막 시범경기 2타수 무안타 침묵‥타율 0.207로 마감 입력 2025-03-12 08:12 | 수정 2025-03-12 08:13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김혜성 선수가 마지막 시범경기에서 다시 무안타로 침묵했습니다. 김혜성은 클리블랜드와 시범경기 홈 게임에 4회초 수비에서 2루수로 교체 투입돼 6회 한 차례 중견수로 수비 위치를 옮겼고 타석에선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습니다. 2경기 연속 안타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한 김혜성은 시범경기를 2할 7리 타율로 마감했고 마지막 경기에서 10대4로 승리한 다저스는 도쿄로 향해 개막 시리즈를 준비합니다. #김혜성 #시범경기 #LA다저스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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