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효주 선수
김효주는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마지막 날 무려 여덟 타를 줄이며 미국의 릴리아 부와 22언더파로 동률을 이뤄 연장에 돌입했고, 첫 번째 연장전에서 버디를 잡으며 파에 그친 부를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우리 선수로 김아림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한 김효주는 2023년 10월 이후 1년 6개월 만에 정상에 올라 LPGA 통산 7승 고지를 밟았습니다.
이미향과 리디아 고가 공동 6위에, 윤이나는 공동 22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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