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송기성 '황희찬 첫 골' 울버햄프턴, 에버턴에 2대3 패배‥개막 3연패 '황희찬 첫 골' 울버햄프턴, 에버턴에 2대3 패배‥개막 3연패 입력 2025-08-31 09:19 | 수정 2025-08-31 09:20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프턴의 황희찬 선수가 리그 개막 3경기 만에 처음 선발로 출전해 시즌 첫 골을 기록했지만 팀의 3연패를 막진 못했습니다. 에버턴과의 홈 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황희찬은 팀이 0대1로 뒤진 전반 21분 자신의 첫 번째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황희찬은 득점 후 최근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성함이 새겨진 왼손에 입을 맞추는 세리머니를 펼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팀은 에버턴에 2대3으로 패하며 개막 3연패에 빠져 19위에 머물렀습니다. #황희찬 #울버햄프턴 #에버턴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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