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취임 기자회견 하는 설종진 키움 감독 [연합뉴스/키움 히어로즈 제공]
지난 7월부터 1군 감독대행을 맡은 설 감독은 어제 2년 총액 6억 원에 계약하며 키움의 제7대 감독으로 선임됐습니다.
설 감독은 "목표는 무조건 이기는 야구"라며 "안우진·김재웅이 돌아오기 전까지 투수진이 버텨준다면 내년 또는 2027시즌엔 4강에 들 수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또한 "포기하지 않는 야구, 끝까지 물고 늘어져 마침내 승리하는 야구를 보여드리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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