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라과이와의 경기에 나선 U-20 대표팀 선수들 [연합뉴스/대한축구협회 제공]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칠레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대회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전반 추가시간 상대 선수의 퇴장으로 수적 우세를 잡았지만, 끝내 득점에 실패하며 0 대 0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사흘 전 우크라이나전 패배에 이어 1무 1패를 기록한 대표팀은 승점과 득실 차가 같은 파나마에 득점에서 밀려 조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대표팀은 오는 4일 파나마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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