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다저스와의 경기 종료 후 세리머니 하는 토론토 블루제이스 게레로 주니어(오른쪽), 어니 클레멘트(왼쪽) [연합뉴스/EPA 제공]
토론토는 LA 다저스와의 월드시리즈 4차전에서 3회 선발 오타니를 상대로 역전 결승 투런포를 쏘아 올린 게레로 주니어와 5와 3분의 1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친 선발 비버의 활약을 앞세워 6 대 2 승리를 거뒀습니다.
전날 3차전에서 9출루 신기록을 세웠던 오타니는 월드시리즈 투수 데뷔전에서 7회 주자 2명을 남겨놓고 교체된 뒤 불펜진이 추가 실점하면서 6이닝 6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고, 타석에서도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습니다.
시리즈 2승 2패로 동률을 이룬 양 팀은 내일 다저스타디움에서 5차전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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