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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토론토, 월드시리즈 4차전서 반격‥시리즈 2승 2패

메이저리그 토론토, 월드시리즈 4차전서 반격‥시리즈 2승 2패
입력 2025-10-29 13:51 | 수정 2025-10-29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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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저리그 토론토, 월드시리즈 4차전서 반격‥시리즈 2승 2패

    LA 다저스와의 경기 종료 후 세리머니 하는 토론토 블루제이스 게레로 주니어(오른쪽), 어니 클레멘트(왼쪽) [연합뉴스/EPA 제공]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3차전에서 18이닝 혈투 끝에 패한 토론토가 하루 만에 다시 승리를 가져오며 시리즈를 동률로 이끌었습니다.

    토론토는 LA 다저스와의 월드시리즈 4차전에서 3회 선발 오타니를 상대로 역전 결승 투런포를 쏘아 올린 게레로 주니어와 5와 3분의 1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친 선발 비버의 활약을 앞세워 6 대 2 승리를 거뒀습니다.

    전날 3차전에서 9출루 신기록을 세웠던 오타니는 월드시리즈 투수 데뷔전에서 7회 주자 2명을 남겨놓고 교체된 뒤 불펜진이 추가 실점하면서 6이닝 6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고, 타석에서도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습니다.

    시리즈 2승 2패로 동률을 이룬 양 팀은 내일 다저스타디움에서 5차전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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