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 히어로즈에서 현역으로 뛸 당시의 박병호
키움 구단은 "박병호를 잔류군 선임코치로 임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LG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지난 2011년 히어로즈로 팀을 옮긴 박병호는 4년 연속 홈런왕에 2년 연속 50홈런을 기록하며 리그 최고의 '우타 거포'로 활약했습니다.
박병호는 2021년까지 키움에서 활약하다 kt와 삼성을 거쳐 올 시즌 은퇴를 선언했고, 키움은 "박병호 코치가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젊은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해주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