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성이 U-17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드리블 돌파하고 있다. [출처: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F조 2차전에서 골키퍼 박도훈의 결정적인 선방을 앞세워 스위스와 0-0으로 비겼습니다.
1승 1무 승점 4점으로 스위스에 골 득실이 뒤진 조 2위를 유지한 대표팀은 이틀 뒤 열리는 코트디부아르와 최종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로 예선을 통과하게 됩니다.
한편 G조의 북한은 지난 대회 우승국 독일을 상대로 1-1 무승부를 거두면서 조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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