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효하는 PSG 이강인.
이강인은 리옹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2대2로 맞선 후반 추가 시간 예리한 코너킥으로 네베스의 헤더 결승 골을 도와 팀의 3대2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이강인은 리그 10경기 만에 첫 도움을 기록하며 지난 5일 챔피언스리그 뮌헨전에 이어 공식전 2경기 연속 도움을 올렸습니다.
PSG는 승점 27점을 기록하며 전날 마르세유에게 내줬던 리그 선두 자리를 하루 만에 되찾았습니다.
송기성

포효하는 PSG 이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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