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팀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17세 이하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 3차전에서 전반 26분 김지성의 선제골과 후반 3분 정현웅의 추가골, 후반 42분 이용현의 페널티킥 골을 앞세워 전반 35분 1골을 넣는 데 그친 코트디부아르에 3대 1 승리를 거뒀습니다.
2승 1무의 성적으로 조별리그를 무패 통과한 대표팀은 골득실에서 스위스에 뒤져 조 2위로 32강 토너먼트에 나서게 됐습니다.
박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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