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늘(14)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볼리비아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12분 손흥민의 프리킥 선제골과 후반 43분 조규성의 추가 골에 힘입어 2대 0 승리를 거뒀습니다.
부상에서 돌아온 조규성은 지난해 1월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아시안컵 16강 이후 1년 10개월 만에 A매치 득점을 신고했습니다.
대표팀은 오는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가나와 올해 마지막 A매치를 치릅니다.
박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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