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팀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18분 이강인의 크로스를 이태석이 헤더 결승골로 연결하며 1 대 0 승리를 거뒀습니다.
후반 29분엔 황희찬이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 기회에서 추가 득점에 실패했지만, 대표팀은 경기를 실점 없이 마치며 올해의 마지막 A매치 2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A매치 13경기 만에 데뷔골을 신고한 이태석은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조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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