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스포츠단 김인석 사장(왼쪽)과 박해민 [연합뉴스/LG 트윈스 제공]
LG 구단은 박해민과 계약기간 4년에 계약금 35억 원, 연봉 25억 원, 인센티브 5억 원 등 총액 65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2022년 삼성에서 이적할 당시 LG와 4년 총액 60억 원에 계약했던 박해민은 지난 2023년과 올해 LG의 통합 우승을 두 차례 이끌었습니다.
박재웅

LG 스포츠단 김인석 사장(왼쪽)과 박해민 [연합뉴스/LG 트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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