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박재웅 남자 농구대표팀, 중국 원정 7년 만에 승리..이현중 33점 남자 농구대표팀, 중국 원정 7년 만에 승리..이현중 33점 입력 2025-11-29 02:05 | 수정 2025-11-29 02:06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남자 농구대표팀이 월드컵 예선 첫 경기에서 중국을 격파했습니다. 전희철 임시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1차전에서 중국을 80-76으로 꺾었습니다. 3점슛 9개 포함 33점을 기록한 이현중의 활약 속에 우리나라는 7년 만에 중국 원정 승리를 거뒀습니다. 대표팀은 모레(1일) 중국을 홈으로 불러들여 2차전을 치릅니다. #농구 #이현중 #전희철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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