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 BWF '올해의 여자 선수' 수상 [BWF 유튜브 화면 캡처]
안세영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 갈라 어워즈에서 3년 연속 '올해의 여자 선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지난해 처음 제정된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여자 선수'에도 2년 연속 선정돼 2관왕에 올랐습니다.
올해 14개 국제대회에 나서 여자 단식 선수 최초로 10승 고지를 밟은 안세영은 오는 17일부터 열리는 월드투어 파이널스에서 단일 시즌 최다 우승 기록에 도전합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