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조진석 여자 테니스 '세계 1위' 사발렌카, WTA '올해의 선수' 선정 여자 테니스 '세계 1위' 사발렌카, WTA '올해의 선수' 선정 입력 2025-12-16 10:43 | 수정 2025-12-16 10:43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올해 US오픈을 포함해 여자프로테니스에서 네 차례 우승한 사발렌카가 WTA 투어 '올해의 선수'로 뽑혔습니다. 올해 9번 결승에 진출해 4개의 트로피를 든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사발렌카는 결승 진출과 우승 횟수 모두 올해 투어 참가 선수 중 최다를 기록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에 성공했습니다. 사발렌카가 올 시즌 쓸어 담은 상금은 1천500만 달러, 우리 돈 약 220억 원으로 투어 역대 최다 기록입니다. #사발렌카 #여자테니스 #WTA #올해의선수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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