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뛰는 내야수 김하성이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10.9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내야수 김하성이 1년 2천만 달러에 애틀란타와 계약했다"고 전했습니다.
올 시즌을 마친 뒤 잔류 대신 FA를 선택했던 김하성은 앞서 포기했던 1천6백만 달러의 연봉에서 4백만 달러 높아진 금액에 합의하며 FA 재수를 택했습니다.
지난 9월 탬파베이에서 방출돼 애틀란타로 팀을 옮긴 김하성은 올 시즌 부상으로 48경기만을 뛰며 타율 2할 3푼 4리에 홈런 5개, 17타점을 기록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