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제골을 터트리는 남아공의 오스윈 아폴리스(등번호 7번)
남아공은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앙골라와의 첫 경기에서 전반 21분 측면 공격수 아폴리스가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뜨렸지만 14분 뒤 동점골을 허용해 전반을 1대1로 마쳤습니다.
하지만 후반 34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번리에서 활약하는 포스터가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결승골을 뽑아냈고, 주장이자 골키퍼인 윌리엄스가 한 골 차를 끝까지 지켜내 2대1로 승리했습니다.
손장훈

선제골을 터트리는 남아공의 오스윈 아폴리스(등번호 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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