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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초 4번째 FA' 강민호, 삼성과 2년 최대 20억 원 계약

'KBO 최초 4번째 FA' 강민호, 삼성과 2년 최대 20억 원 계약
입력 2025-12-28 10:56 | 수정 2025-12-2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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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O 최초 4번째 FA' 강민호, 삼성과 2년 최대 20억 원 계약

    발언하는 강민호

    프로야구 삼성이 내부 FA 포수 강민호를 붙잡는 데 성공했습니다.

    삼성은 "강민호와 계약금 10억 원, 연봉 3억 원, 연간 인센티브 2억 원 등 최대 총액 20억 원에 2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강민호는 리그 최초로 4번째 FA 계약에 성공하며 삼성에서 10번째 시즌을 맞을 수 있게 됐습니다.

    지난 2004년 롯데에서 데뷔해 통산 타율 2할 7푼 7리에 350홈런을 기록 중인 강민호는 "프로 선수로서 4번째 FA 계약을 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다음 시즌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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