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빙스턴과의 원정 경기에 오른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한 양현준은 팀이 1대2로 끌려가던 전반 10분 동점 골을 터뜨리며 셀틱의 4대2 역전승에 기여했습니다.
올 시즌 스코틀랜드 리그컵과 유로파리그에서만 1골씩 기록했던 양현준은 정규리그 12번째 경기에서 첫 골 맛을 봤습니다.
원래 포지션이 공격수인 양현준은 이번 달 낭시 감독이 새로 부임한 이후 오른쪽 윙백으로 기용되고 있습니다.
송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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