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 대사는 현지시간 3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금지나 폐쇄가 아니"라며 "화웨이를 보라. 틱톡을 보라. 이제는 딥시크 차례"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인공지능이 발전함에 따라 적절한 안전장치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특히 중국과 미국 간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푸 대사는 "분열은 위험만 증가시키고 이익을 감소시킬 뿐이며, 이는 미국을 포함한 누구의 이익에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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