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이언 니콜 스타벅스 최고경영자는 주주총회에서 "다양성은 계속 우리 비즈니스의 핵심 강점이 될 것"이라면서, "전세계 4만개의 모든 매장에서 고객과 직원의 다양성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애플도 지난달 열린 주주총회에서 다양성 프로그램을 유지하기로 해 주목받았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월 취임 뒤 전임 바이든 정부의 DEI 정책을 종료하라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이후, 월마트와 아마존, 메타, 맥도날드, 보잉 등 미국 주요 기업들이 이에 발맞춰 다양성 정책을 축소하거나 폐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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