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서해위성발사장 정찰위성 발사 모습
이 시설은 러시아로부터 로켓과 부품을 철도로 공급받던 북한이 선박을 통해 원활하게 공급받기 위해 건설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38노스는 "서해위성발사장을 찍은 최근 위성 사진에 화물선이 정박해 대형 화물을 하역할 수 있는 기반 시설이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서해위성발사장의 부두시설이 "북한과 러시아 간 군사 관계가 확대되는 가운데, 북한이 러시아산 부품 조달에 속도를 내고 싶어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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