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미상 남우주연상 받은 '더 피트' 주연배우 노아 와일리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콕극장에서 열린 제77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더 피트'는 가장 관심을 끈 드라마 시리즈 부문 작품상을 차지했습니다.
미니시리즈 부문 작품상은 '소년의 시간'이, 코미디 부문 작품상은 '더 스튜디오'가 각각 받았습니다.
백승은

에미상 남우주연상 받은 '더 피트' 주연배우 노아 와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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