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호방위협정 체결한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좌)와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연합뉴스/사우디 국영 뉴스통신 SPA 제공]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사우디의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는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열린 회담 뒤 공동성명을 통해, 양국이 '전략적 상호방위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협정은 "양국 중 어느 한 나라에 대한 침략을 양국 모두에 대한 침략으로 간주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합니다.
백승은

상호방위협정 체결한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좌)와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연합뉴스/사우디 국영 뉴스통신 SPA 제공]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