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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경찰은 이 가운데 1명에 대한 살인 혐의로 전 직원이었던 20대 남성을 체포했습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후드와 마스크를 쓴 채 도주하는 남성의 모습이 시설 내 방범카메라에 찍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시 해당 요양원엔 약 60~70명이 입소 중이었으며 숨진 여성들 외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신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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