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백승은 대만, 캄보디아 범죄단지 운영 '프린스 그룹' 대만 거점 압수수색 대만, 캄보디아 범죄단지 운영 '프린스 그룹' 대만 거점 압수수색 입력 2025-11-05 15:53 | 수정 2025-11-05 15:53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대만 검찰이 캄보디아에서 '태자단지' 등 악명 높은 대규모 범죄단지를 운영해 온 '프린스 그룹'과 소유주 천즈 회장과 관련된 대만 거점에 대해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대만 언론에 따르면 대만 타이베이 지방검찰서는 어제 프린스 그룹과 천즈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대만 수사당국은 캄보디아에서 사기와 인신매매 등을 벌이다 최근 미국·영국의 제재를 받은 프린스 그룹의 대만 거점을 포착해 내사를 진행한 후, 어제 47곳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대만검찰 #캄보디아 #범죄단지 #프린스그룹 #천즈 회장 #압수수색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