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P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4일 플로리다주 자택으로 향하는 대통령 전용기에서 "내가 관세로 위협해 오늘 전쟁을 멈췄다", "그들이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국경지대에서 갈등을 빚어온 양국은 지난 7월 지뢰 폭발 사고로 태국 군인 8명이 다치면서 닷새간 무력 충돌을 벌였고,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세안 정상회의 기간 양국 휴전협정 체결을 중재했습니다.
정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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