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도쿄의 한 증권사 앞에서 닛케이 주가 현황판을 보는 남성 [연합뉴스/로이터 제공]
일본 내각부가 오늘 발표한 올해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은 전 분기보다 0.4% 감소했습니다.
이로써 작년 2분기 이후 5분기 연속 플러스 행진을 하던 분기 GDP 성장률이 마이너스로 돌아섰습니다.
백승은

일본 도쿄의 한 증권사 앞에서 닛케이 주가 현황판을 보는 남성 [연합뉴스/로이터 제공]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