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세계
기자이미지 장재용

뉴욕연은 총재 "금리 추가조정 여지 남아"‥12월 인하 기대 급등

뉴욕연은 총재 "금리 추가조정 여지 남아"‥12월 인하 기대 급등
입력 2025-11-22 00:13 | 수정 2025-11-22 00:14
재생목록
    뉴욕연은 총재 "금리 추가조정 여지 남아"‥12월 인하 기대 급등
    존 윌리엄스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가까운 시기에 기준금리를 추가 조정할 여지가 아직 남아있다고 밝혔습니다.

    윌리엄스 총재는 현지시간 21일 칠레에서 열린 한 행사 연설에서 "현재 통화정책 수준이 완만하게 긴축적이라고 본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관세의 인플레이션 상승 충격은 일회성에 그칠 것으로 기대하면서도 고용에 대해선 "노동시장이 점진적으로 냉각돼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윌리엄스 총재의 발언 직후 금리선물 시장에선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더 인하할 가능성이 하루 전 39%에서 75%로 급등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