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세계
기자이미지 백승은

보스니아 세르비아계 공화국 대선서 분리주의자 당선

보스니아 세르비아계 공화국 대선서 분리주의자 당선
입력 2025-11-24 14:02 | 수정 2025-11-24 14:03
재생목록
    보스니아 세르비아계 공화국 대선서 분리주의자 당선
    '1국가 2정부' 체제인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세르비아계 스릅스카공화국 조기 대선에서 분리주의 성향의 후보가 접전 끝에 승리했다고 선거관리위원회가 밝혔습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스릅스카공화국 선관위는 현지시간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개표율 92.87% 기준으로 시니사 카란 후보가 50.89% 득표율로 승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카란 당선인은 분리주의 지도자인 밀로라드 도디크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현재 과학기술개발부 장관을 맡고 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