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네수엘라 항공협회 회장 마리셀라 데 로아이자는 미국 연방항공청의 주의보 발령 후 스페인 이베리아 항공, 포르투갈 TAP항공, 칠레 LATAM 항공, 콜롬비아 아비앙카 항공, 브라질 GOL 항공이 베네수엘라행 항공편 운항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튀르키예 항공은 24일부터 28일까지 베네수엘라 항공편 운항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연방항공청은 현지시간 22일 베네수엘라 주변에 안보 상황이 심각해지고 군사 활동이 고조되고 있다며 이곳을 비행하는 항공사에 "주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