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매체 제일재경과 펑파이신문 등은 중국 항공 정보 플랫폼 '항반관자 DAST' 자료를 인용해 오늘 오전 10시 기준 중국과 일본 간 12개 항공노선의 운항이 취소됐다고 밝혔습니다.
자료에 따르면, 중국에서 출발해 일본 나고야, 후쿠오카, 삿포로, 오사카 등 일본 주요 도시로 가는 항공 운항이 취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항공 정보 플랫폼은 중국발 일본행 항공편의 결항률이 오는 27일에는 21.6%에 달해 최근 한 달 새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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