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기상청 제공]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진원지는 구마모토현 아소 지방으로 진원의 깊이는 약 10km, 규모는 5.7로 추정됩니다.
최대 진도 5강이 관측된 곳은 구마모토현 우부야마촌으로 나타났습니다.
진도 5강은 대부분의 사람이 공포를 느끼고 고정하지 않은 가구는 넘어질 수 있는 정도를 말합니다.
일본 후쿠오카 인근에 위치한 구마모토에선 지난 2016년 최대 규모 7.3의 연쇄 지진이 발생해 재해 관련 사망자 220명을 포함해 276명이 목숨을 잃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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