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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우크라이나에 12조원 추가 금융지원 합의

IMF, 우크라이나에 12조원 추가 금융지원 합의
입력 2025-11-27 10:13 | 수정 2025-11-2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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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F, 우크라이나에 12조원 추가 금융지원 합의
    전쟁 장기화로 우크라이나의 재정 건전성이 우려되는 가운데 국제통화기금이 우크라이나와 82억 달러, 약 12조 원의 신규 금융 지원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통화기금, IMF는 현지시간 26일 우크라이나 정부와 신규 확대금융 지원을 실무진급 차원에서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재작년 5월 IMF와 우크라이나가 합의한 156억 달러 규모의 확대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갱신해 앞으로 4년간 82억 달러를 우크라이나에 지원한다는 것이 골자입니다.

    확대금융은 IMF가 1974년 구조적 요인으로 인해 장기적으로 국제수지가 악화한 회원국에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기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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