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경찰차 [자료사진]
통신에 따르면 사건은 가족 만찬 도중 벌어졌으며, 총격으로 인한 사상자 중에는 어린 아동도 포함됐습니다.
용의자와 피해자의 신원이나 범행 동기는 아직 구체적으로 전해지지 않았는데, 현지 경찰은 "초기 정황상 표적을 노린 범죄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이슨 리 스톡턴 부시장은 "총격은 한 아이의 생일파티에서 발생했다"며 "생일파티가 가족의 생명을 걱정해야 하는 자리가 되어서는 결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손하늘

미국 경찰차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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