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카이치 총리는 현지시간 1일 나토의 마르크 뤼터 사무총장과 가진 20분 간의 전화 회담에서 "유럽·대서양과 인도·태평양의 안전보장은 불가분"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일본 외무성이 전했습니다.
외무성은 또, 이번 회담을 통해 양측이 우크라이나와 인도·태평양 등 지역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고, 지역을 초월한 안전보장 과제에서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정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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