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권 자민당 아소 다로 부총재(가운데)
아소 부총재는 오늘 도쿄에서 아소파 의원이 연 모임에서 "다카이치 총리가 지금까지 해온 그대로의 얘기를 구체적으로 말했을 뿐인데 무엇이 나쁜가 하는 태도로 임해 나도 매우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이 여러 말을 하고 있지만 듣는 정도로 딱 좋다"면서 "지금까지는 이것으로 인해 큰 문제로 발전할 것도 아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아소 부총재는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다카이치 총리의 당선에 결정적으로 기여해 현 정권에서 '킹 메이커'로 통하는 실세 정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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