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한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유럽 35개국 대표는 현지시각 16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회의를 열고 '우크라이나를 위한 국제청구위원회' 창설에 합의했다고 유럽연합이 밝혔습니다.
35개국이 참여하는 이 기구는 앞으로 전쟁 피해자에 대한 배상금 지급 규모를 포함해 전쟁 배상 청구를 심사하고 결정하게 됩니다.
백승은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한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