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해안경비대가 20일(현지시간) 나포한 파나마 국적 유조선 센추리스호
미국 동부시간 22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는 전장 대비 1.49달러, 2.64% 상승한 배럴당 58.01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일일 상승폭으로는 지난 10월 23일 이후 가장 컸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 해안경비대는 베네수엘라 원유를 실은 것으로 추정되는 파나마 국적 유조선 1척을 추가로 나포하는 등 베네수엘라의 원유 거래 차단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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