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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때려도‥파월, 미국 3부 인사 중 지지율 최고

트럼프가 때려도‥파월, 미국 3부 인사 중 지지율 최고
입력 2025-12-24 12:31 | 수정 2025-12-2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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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가 때려도‥파월, 미국 3부 인사 중 지지율 최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좌측)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우측)

    미국의 3부 요인 가운데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가장 높은 국민 지지를 받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습니다.

    현지시간 23일 더힐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성인 1천16명을 조사한 결과, 파월 의장은 민주당원과 공화당원, 무당파의 고른 지지를 받으며 44%의 직무 수행 지지율로 조사 대상 13명 중 가장 높았습니다.

    내년 5월 임기가 끝나는 파월 의장은, 기준 금리 인하를 압박하며 해임 가능성까지 언급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맞서 연준의 독립성을 지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 수행 지지율은 36%였고, 척 슈머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28%의 지지율로 조사 대상 중 지지율이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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