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세계
기자이미지 장재용

트럼프, 태국-캄보디아 휴전에 "미국이 기여‥유엔, 도움안돼"

트럼프, 태국-캄보디아 휴전에 "미국이 기여‥유엔, 도움안돼"
입력 2025-12-29 00:11 | 수정 2025-12-29 00:12
재생목록
    트럼프, 태국-캄보디아 휴전에 "미국이 기여‥유엔, 도움안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태국과 캄보디아의 휴전 합의에 미국이 크게 기여했지만, 유엔은 도움이 안 됐다고 비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8일 소셜미디어에 태국과 캄보디아 휴전과 관련해 "미국이 언제나 그렇듯 기여하게 돼 자랑스럽다"며 "어쩌면 미국이 진정한 유엔이 된듯하다"고 적었습니다.

    반면 유엔을 향해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사태를 포함해 거의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했다"며 "세계 평화를 위해 더 적극 나서고 관여하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2일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 훈 마네트 캄보디아 총리와 통화하고 양측의 휴전을 중재한 바 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