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는 윤 씨 별세 당일인 지난해 12월 19일 "연극계 발전에 다방면으로 기여했다"며 문화훈장 추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고, 약 6개월간 공적 심사를 거쳐 은관문화훈장 추서를 결정해 유족에게 전달했습니다.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난 윤석화 씨는 1975년 연극 '꿀맛'으로 데뷔해 '신의 아그네스', '햄릿', '딸에게 보내는 편지' 등에 출연하며 연극계 스타로 활약했고, 2022년 10월 악성 뇌종양 수술을 받고 투병하던 중 세상을 떠났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