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빅히트뮤직 제공]
방탄소년단은 오늘(12) 소속사 빅히트뮤직을 통해 "부산은 입대 전 마지막 공연이었던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옛 투 컴 인 부산'이 열린 곳이라 더욱 감회가 새롭다"며 "관객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공연 2일 차인 오는 13일은 방탄소년단의 데뷔 13주년 기념일이며, 부산은 멤버 지민과 정국의 고향이기도 합니다.
방탄소년단은 양일간 오프라인뿐만이 아니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80여 개국에서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합니다.
들이 국내에서 무대에 오르는 것은 지난 4월 고양에서 열린 '아리랑' 투어 첫 공연 이후 2개월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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