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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운영사인 동행복권 측은 담당자 실수로 일부 신규 점포에서 복권 발행이 일시 중단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작년에 계약한 신규 판매점들이 작년과 올해 보증보험까지 한꺼번에 가입했는데, 이런 사정을 모른 담당자가 해가 바뀌었는데도 올해 보증보험을 들지 않았다고 착각해 벌어진 일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남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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