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KTOA는 평소보다 많은 번호이동이 몰려 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당일 개통이 어려운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번호이동 고객에게 문자메시지 사전 동의 인증 절차를 한시적으로 생략하는 등 조치를 취했습니다.
어제까지 6일간 KT를 이탈한 누적 가입자는 7만 9천 55명으로 집계됐으며, 특히 월요일인 어제는 주말 이동한 고객수가 반영돼 하루 기준으로는 최대치인 2만 6천 394명이 KT에서 통신사를 옮겼습니다.
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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