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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기자이미지 김윤미

'발사대기'만 4년‥아리랑 6호, 발사 또 미뤄졌다

'발사대기'만 4년‥아리랑 6호, 발사 또 미뤄졌다
입력 2026-01-07 10:52 | 수정 2026-01-0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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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사대기'만 4년‥아리랑 6호, 발사 또 미뤄졌다

    다목적실용위성 6호 상상도 [연합뉴스/항우연 제공]

    당초 올해 1분기 이뤄질 예정이던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6호의 발사가 내년 3분기 이후로 또 다시 연기됐습니다.

    우주항공청에 따르면, 아리랑 6호기를 발사할 우주발사체 기업 아리안스페이스는, 함께 발사할 이탈리아 위성 '플라티노-1'의 개발이 지연됐다는 이유로 발사 일정을 미뤘다고 우리측에 통보해 왔습니다.

    가로·세로 50cm 크기의 물체까지 식별하는 고해상도 위성인 아리랑 6호는 이미 4년 전 제작을 마쳤지만, 해외 발사체 기업이 거듭 일정을 미뤄 발사와 운용 계획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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