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SNS 조사 [연합뉴스/와이즈앱·리테일 제공]
실시간 앱 데이터 분석 기업 와이즈앱이 지난해 12월 한국인 전 연령대를 기준으로 가장 많이 쓰는 SNS 앱을 조사한 결과 인스타그램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는 2천 758만 명으로, 1위로, 작년 7월 자신들의 기존 최대치 2천 747만 명을 갈아치웠습니다.
그다음 많이 쓰는 SNS 앱은 밴드와 틱톡, 네이버 카페 순이었으며, 특히 틱톡은 자신들의 최대 활성 사용자 수를 한 달 만에 갈아치우며, 숏폼 중심 플랫폼의 성장세를 상징적으로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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