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0.14% 상승, SK하이닉스는 1.59% 하락하는 등 반도체주가 숨 고르기에 들어갔지만,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11% 넘게 급등하는 등 방산주가 강세를 보였고, 현대차도 7% 넘게 올랐습니다.
외국인이 1조 5천억 원 팔았지만, 개인이 1천억 원, 기관이 1조 2천억 원어치를 사들이며 지수 하락을 방어했습니다.
코스닥지수도 어제보다 3.86포인트, 0.41% 오른 947.92에 장을 마치며 4거래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남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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